- 장편
- SF/판타지
수상한 한의원2
배명은
청수산을 귀곡산으로 만드는 산신에게서
도망친 신부를 숨겨 달라고요?
귀신을 보는 한의사 승범은 귀신들의 한을 풀어 주고,
한의원 운영도 무난히 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이름도 나이도 사망 시기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여자 귀신을 만난다.
그녀가 딱 하나 기억나는 것은
강제로 진행된 산신과의 결혼식 행차에서 도망쳤다는 사실!
여귀는 다시 잡혀가기 싫다며, 승범에게 도움을 청한다.
‘산신은 사람이든 귀신이든 존재를 소멸시키는 데에 거리낌이 없다던데….’
거절하려는 찰나,
여귀는 승범을 귀신 뺑소니범으로 소문내
한의원 손님을 끊기게 하겠다고 협박한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지만,
과연 승범은 무사히 여자 귀신의 한을 풀어 줄 수 있을까?
도망친 신부를 숨겨 달라고요?
귀신을 보는 한의사 승범은 귀신들의 한을 풀어 주고,
한의원 운영도 무난히 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이름도 나이도 사망 시기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여자 귀신을 만난다.
그녀가 딱 하나 기억나는 것은
강제로 진행된 산신과의 결혼식 행차에서 도망쳤다는 사실!
여귀는 다시 잡혀가기 싫다며, 승범에게 도움을 청한다.
‘산신은 사람이든 귀신이든 존재를 소멸시키는 데에 거리낌이 없다던데….’
거절하려는 찰나,
여귀는 승범을 귀신 뺑소니범으로 소문내
한의원 손님을 끊기게 하겠다고 협박한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지만,
과연 승범은 무사히 여자 귀신의 한을 풀어 줄 수 있을까?
작품 속 한마디 A word in the work
북카드 Book card
영상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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