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어딘가 설레는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이번 달 투유드림은 이 달콤한 계절에 딱 어울리는 로맨스 웹툰을 가득 들고 찾아왔습니다! #오피스물 #캠퍼스물 #재회물까지, 내 취향에 꼭 맞는 이야기를 종합 선물세트에서 골라보세요.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위해서라면 증거 조작도 서슴지 않는 검사, 정이삭. 거대한 외압 속에서도 성폭행 후 살인을 저지른 재벌 회장을 단죄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지옥에 떨어졌는데… 악마를 대신해 싸우면 부활할 수 있다고? "악인을 벌하던 검사, 악마의 대리인으로"
불감증이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차인 지아. 술에 취해 홧김에 향한 곳은 근무 중인 학교 보건실?! 술기운에 용감해진 지아는 보건 교사 낙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내뱉고 마는데. "선생님… 사실 제가…불감증이에요…! 저, 치료해 주세요!" 둘만의 은밀한 치료의 경과는?